술 마시고 저지른 범죄에 대해 특히 엄하기로 유명한 지역들이 있는 반면에, 중앙지법은 징역형 선고 비율이 경기 의정부에 비해 절반 밖에 안된다는 통계 발표도 있었습니다. 한강 이남의 인천도 마찬가지겠죠.

그러다 보니, 수도권은 법정에 금주클리닉 내역서 제출도 없이 양형자료를 부실하게 준비하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그리하여, 오히려 지방보다 알콜 치료를 하고 적합한 문서를 작성해 주는 의료기관이 드물었고요.

게다가, 경제 활동 인구 비율이 높은 만큼 현생에 집중하다가 너무 늦게 상담을 시작하는 분들이 많은 것도 특징입니다. 그래서, 비대면의 법제화 이후부터는(2023) 우선 원격으로 개시하고 차차 대면으로 변경하거나, 중간에 방문 진료를 겸하는 추세도 보이죠.

물론, 시간적 여유가 있다면, 직접 찾아와 전통적인 방식을 따르는 것이 안정적일 겁니다. 비용을 포함한 근래의 동향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2024 이후 금주클리닉 양형자료 확인서 특이점과 변화 매년 법률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