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은 2026년 기준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에 거주하고 계시는 분들은 금주클리닉을 비대면으로 참여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아무래도 인구밀도는 높고 수도권에 우리나라 인구의 절반가량이 몰려 있어 사람과 교통이 붐비기 마련이죠.
이런 환경에서는 출퇴근, 이동 자체가 에너지를 많이 잡아먹어서 "항상 바쁘다"라는 체감이 커진다고 합니다. 특히 성남과 의왕, 인천과 부천 처럼 업무 밀집도가 높은 곳은 더욱 그렇다고 하네요.
또한 원장님께서 말씀하시길, 프로그램 참여자분들 상당수는 운전면허 정지 또는 취소 상태로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밖에 없는데, 강남 고터 아니면 직접 방문하기가 쉽지 않다고 하네요. 물론 KTX, 기차나 전철 이용도 가능하다만 바쁜 일정에 내원이 여간 어렵다고 합니다.
따라서 수도권을 포함한 경기 지역은 일단 시작은 비대면으로 하였다가, 중간에 여유가 생길 때 대면을 추가하는 경우도 있답니다. 이어지는 링크를 클릭하셔서 원장님께서 이전에 올리신 관련 내용을 참고하세요.
서울...